51번째 달하
달하!
곧 설날 연휴가 시작합니다. 달그락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달그락은 2026년 겨울 활동으로 즐거운 한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후원자이신 달그락지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희는 한 겨울에도 후원자님들 덕분에 청소년들의 자치활동을 주체적으로 행복하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구며 더욱 더 시민이 함께 하는 공동체를 확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설날을 맞이하여 달그락 청소년들이 후원자님들께 직접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하여, 여러 글을 모아봤습니다. 후원자들께 세배하는 마음으로 준비해 봤으니 꼭 읽어주시고 ‘복’ 많이 받고, 많이 짓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길위의청년학교 잡지 「시민」 크라우드펀딩 참여 안내 |
|
|
길위의청년 잡지 5호 <시민>이 나옵니다.
길위의청년 잡지의 ‘크라우드펀딩’이 시작됐습니다. 한 권이라도 잡지를 구매해 주시면 길위의청년학교에 참여하는 청년들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권리와 책임을 지니고 살아가는 사람’, 시민입니다. 우리는 언제부터 ‘시민’이라는 말을 특별한 순간에만 쓰게 되었을까요.
우리가 시민이라는 단어를 쓴다는 것은 내가 속한 공간에 참여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길위의청년학교에서 공부하며 연대하고, 청소년 활동을 하면서 사회 변화를 고민하는 청년들은 시민으로서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또 다른 시민들이 모여 이들을 후원하고 지원합니다. 그중 1년 운영에 필요한 기본 재정을 잡지 판매를 통해 마련하고 있습니다. 매년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많은 이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길 위에 선 청년들의 활동을 시민들이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번 길위의청년 ‘시민’ 편에는 지난 8기 길위의청년학교 청년들의 비전과, 관련 전문가 및 지역 청년들의 삶, 시민으로서의 가치와 비전, 꿈꾸는 현장에 대한 사회 참여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가볍게 펼쳐볼 수 있는 청년들과 시민들의 이야기입니다. 가볍지만 읽고 나면 묵직해지고, 내가 속한 공간에 참여하고 싶어지는 잡지입니다.
아래 주소에 들어가시면 세부적인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꼭 읽어 보시고 한 권이라도 구매해 주세요. 현장에서 청소년 활동을 하는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
|
|
소수를 다수로, 무관심을 관심으로, 평화를 일상으로
- 미얀마·청소년 진로이야기를 담은 정강이 그림책 자치기구 출판기념회 - |
|
|
국제교류 활동을 하며 배우거나 변화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토크도 진행되었다. 정강이 청소년들의 경우 대부분 미얀마라는 나라도 이번 국제교류 활동을 하며 처음 알게되었다고 말했다. 말하며 이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가졌다. 이 책에는 3개의 미얀마 청소년들이 희생된 사례가 나온다. 청소년들이 생각하기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너무 간략하게 소개하는 건 아닐지 고민했다. 이를 독자들이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잘 몰랐던 나를 화자로 설정했다.
전문 보러가기
|
|
|
“지구를 더 푸르게 만들 그들이 왔다! 목요일의 그리너, 청소년자치공간 달그락달그락의 김채담 청소년 전화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4일부터 자주적관람에서는 오로라 자치기구의 여섯 번째 기획전시 <그리고 모두 행복하게 살았을까>가 진행되고 있다. 전시를 준비하던 어느 날, 청소년들에게 반가운 연락이 왔다. 자주적 관람 대표이자 달그락 진로위원회 최정은 위원장님께서 매주 출연중이신 전주 MBC 라디오의 [지구별 라디오]코너에서 오로라 청소년들의 전시를 소개하고 싶다고 하셨다. 청소년들의 활동이 공중파 라디오에 실린다는 사실만으로 벅찬 순간이었다.
|
|
|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글 전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
👀 ASPECT청소년기자단의 시선 👀
1. 군산을 펼치다
청소년기자단이 군산의 다양한 서점을 직접 탐방하며 취재를 진행했습니다. 독립서점 ‘마리서사’, 지역서점 ‘한길문고’, 대형서점 ‘영풍문고’를 방문해 ‘지역·사람·책’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공간의 특징과 의미를 살펴보았다. 이번 취재를 통해 서점은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곳을 넘어 지역과 사람, 문화가 만나는 중요한 공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_ 본문은 여기를 클릭
2. 축제굥연 강제성은 폭력이다 VS 단합이다
학교 축제 공연 참여의 강제성을 두고 학생과 학교 측의 입장을 함께 살펴본 기사로, 학생들은 스트레스와 갈등을 이유로 부정적 인식을 보인 반면 학교는 공동체 경험과 교육적 의미를 강조했다. 양측의 의견을 비교하며 축제 운영에 대한 소통과 개선 필요성을 제기한다. _ 본문은 여기를 클릭
|
|
|
후원계좌 안내
청소년자치연구소: 국민은행 247901-04-096683
길위의청년학교: 기업은행 399-039279-01-421
익산청소년자치공간 다꿈: 기업은행 399-039279-01-161
예금주: (사)들꽃청소년세상 |
|
|
청소년자치연구소jbyar@daum.net전북 군산시 월명로 475-1(월명동) 3층 청소년자치연구소 0634658871수신거부 Unsubscribe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