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안내!
9월에 달그락과 함께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남겨보고 싶은 분에게는 배움의 자리를,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에게는 청소년을 응원하는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배우러 오는 것도, 좋은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것도 달그락과 연결되는 방법이니까요. 이번 9월, 각자의 방식으로 달그락과 함께해보세요.
|
|
|
✍️ 경험을 글로 남기고 싶다면
길위의청년학교 9월 정기세미나 〈활동가의 글쓰기〉
“내가 해온 활동을 글로 남긴다면 어떤 이야기가 될까?”
이번 세미나는 활동하면서 마주한 경험과 고민을 돌아보고, 내가 살아가고 싶은 방향을 글로 정리해보는 시간입니다.
9월 19일에는 박총·김경묵 강사의 강의를 통해 글쓰기와 기록에 대해 배우고, 20일에는 정건희 강사와 함께 자신의 경험과 비전을 글로 풀어봅니다.
잘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내가 살아온 시간과 활동을 한 번쯤 문장으로 돌아보는 자리입니다. |
|
|
세미나 일정
9월 19일(토) 14:00~19:00 ㅣ박총·김경묵 강의
9월 20일(일) 13:00~16:00 ㅣ정건희 강의 및 비전 글쓰기
강사 소개 - 박총: ‘신비와 저항’ 대안교회를 개척했으며, 글쓰기 교실 ‘삼다’를 운영하며 시민을 대상으로 글쓰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읽기의 말들》, 《듣기의 말들》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 김경묵: 삼성전자 수석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현재 인문학공장 공장장이자 국민대학교·한양대학교 겸임교수입니다. 《이도다이어리 세종 33년간의 기록》을 저술했습니다.
- 정건희: 현장 활동가로서 청소년활동에 집중하며 연구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삶의 바다로 모험을 떠날 용기》, 《청소년활동론》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장소 길위의청년학교(군산시 대학로 16, 3층 303호)
참가비 길위의청년학교 9기 청년·후원자 무료 / 외부 참여자 10,000원
글을 잘 써야만 참여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닙니다.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삶과 활동을 글로 남겨보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어요!
|
|
|
🍋 추석에는 마음을 선물하세요
꿈청지기 2026년 일일찻집 추석 선물 판매
이번 추석에는 달그락의 청소년을 응원하는 마음까지 함께 선물해보세요.
꿈청지기가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과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매실청과 착즙레몬청을 판매합니다. 가족과 이웃, 고마운 분들에게 달콤한 선물을 전하고, 그 마음이 다시 청소년에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
1. 착즙레몬청(1,000ml) | 30,000원
상큼한 레몬의 풍미를 담아 따뜻한 차로, 시원한 음료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2. 매실청(1,000ml) | 20,000원
향긋하고 깊은 매실의 맛을 담은 매실청입니다.
1. 주문 기간: 2026년 9월 3일(목) ~ 9월 11일(금)까지
2. 준비 수량
* 매실청 20개
* 레몬청 30개
※ 주문 상황에 따라 준비 수량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경우 주문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3. 수령 일시 및 장소
* 2026년 9월 22일(화)~23일(수) /청소년자치공간 달그락달그락(군산시 월명로 475-1 3층)
※ 주문하신 청은 달그락으로 직접 방문하여 수령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후원계좌 안내
청소년자치연구소: 국민은행 247901-04-096683
길위의청년학교: 기업은행 399-039279-01-421
익산청소년자치공간 다꿈: 기업은행 399-039279-01-161
예금주: (사)들꽃청소년세상 |
|
|
청소년자치연구소jbyar@daum.net전북 군산시 월명로 475-1(월명동) 3층 청소년자치연구소 0634658871수신거부 Unsubscribe |
|
|
|
|